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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렉 제슈크 "EA 매각이 바이오웨어 종말의 못"

바이오웨어 공동 창업자 그렉 제슈크가 사우디 주도 컨소시엄의 EA 인수를 스튜디오 폐쇄의 결정적 계기로 꼽았다. 레이 무지카는 인터뷰에 응하지 않았다.

바이오웨어 공동 창업자 그렉 제슈크가 사우디아라비아 주도 컨소시엄의 EA 인수가 바이오웨어 폐쇄의 결정적 계기였다고 밝혔다. 바이오웨어는 지난주 문을 닫았다. 제슈크는 인터뷰에서 "EA 매각이 바이오웨어에 종말의 못을 박았다"고 말했다. 인터뷰 내용은 유로게이머가 보도했다.

제슈크는 바이오웨어의 폐쇄가 스튜디오의 고향인 에드먼턴에 가장 안타까운 일이라고 했다. 그는 자신은 오래전에 모든 감정을 다 겪었다고 덧붙였다.

그는 바이오웨어의 점진적인 변화가 자신과 레이 무지카의 퇴사 때문이 아니라 인력의 유입과 유출에서 비롯됐다고 설명했다. 무지카는 현재까지 인터뷰에 응하지 않고 있다.

제슈크는 바이오웨어의 길고 복잡한 게임들이 연례 스포츠 게임들보다 유지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바이오웨어는 1995년 제슈크, 레이 무지카, 어거스틴 입이 공동 설립했다. 입은 1998년 스튜디오를 떠났고, 2008년 바이오웨어는 EA에 매각됐다. 제슈크와 무지카는 매스 이펙트 3가 출시된 2012년에 은퇴했다. 제슈크는 2017년부터 맥주 양조 회사 블라인드 엔투지아즘을 운영해 왔다.

한눈에 보기

바이오웨어는 언제 폐쇄됐나?

지난주 폐쇄됐다.

그렉 제슈크는 누구인가?

1995년 바이오웨어를 공동 설립한 인물이다. 2012년 스튜디오에서 은퇴했고, 2017년부터 맥주 양조 회사 블라인드 엔투지아즘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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