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A 6, '프로페셔널'~'회복 불가' 크리미널 프로필 시스템 도입
록스타 게임즈가 에지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제이슨과 루시아의 행동을 추적하는 크리미널 프로필이 스토리 전개에 영향을 준다고 밝혔다.
록스타 게임즈가 『그랜드 테프트 오토 6』에 '크리미널 프로필' 시스템이 포함된다고 확인했다. 게임랜트가 보도한 대로, 이 사실은 에지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공개됐다.
크리미널 프로필은 제이슨과 루시아의 행동을 '프로페셔널'부터 '회복 불가'까지의 척도로 추적한다. 이 척도는 천사와 악마 아이콘으로 표시된다.
록스타 게임즈는 크리미널 프로필에서 내린 결정이 『그랜드 테프트 오토 6』의 스토리 전개 방식에 영향을 준다고 확인했다.
전투가 반드시 적을 죽여야 하는 것은 아니다. 제이슨과 루시아는 상대를 무력화하거나 위협하고 겁을 줄 수 있다. 반면 교전에서 총을 쏘는 선택은 크리미널 프로필을 더 폭력적인 쪽으로 이끈다.
한편 『레드 데드 리뎀션 2』는 아서 모건의 행동을 추적하고 등장인물들의 반응과 결말에 영향을 준 아너 시스템을 도입한 바 있다. 록스타는 앞서 『그랜드 테프트 오토 6』에서 NPC 행동, 경찰 대응, 임무 수행의 자유도가 개선된다고 확인했다. 『그랜드 테프트 오토 6』는 2026년 11월 19일 출시된다.
한눈에 보기
GTA 6 크리미널 프로필 시스템이란?
제이슨과 루시아의 행동을 '프로페셔널'부터 '회복 불가'까지 추적하고, 그 결과가 스토리 전개에 영향을 주는 시스템이다. 척도는 천사와 악마 아이콘으로 표시된다.
GTA 6 출시일은?
2026년 11월 19일이다.
전투에서 무조건 상대를 죽여야 하나?
아니다. 상대를 무력화하거나 위협하고 겁을 줄 수 있으며, 총을 쏘는 선택은 크리미널 프로필을 더 폭력적인 쪽으로 이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