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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스타, GTA 6 냄새 반응 시스템 확장…에지 심층 기사서 공개

록스타가 처음 만든 단일 냄새 반응을 여러 장소에 적용되는 시스템으로 확장했으며, 주인공 루시아와 제이슨이 각기 다르게 반응한다고 에지가 보도했다.

영국 게임 매체 에지(Edge)의 《그랜드 테프트 오토 6》 심층 기사에 따르면, 록스타 개발진은 처음에 악취에 대한 단일 캐릭터 반응만 만들었다가 이후 더 넓은 냄새 반응 시스템으로 확장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시스템은 주인공 루시아와 제이슨이 여러 장소에서 서로 다른 정도의 표정 반응을 보이도록 만든다.

에지가 공개한 데모에서 제이슨은 집 안으로 들어서자 악취를 맡은 듯 반응하기 시작했다. 에지는 이 장면이 각본으로 정해진 연출이 아니었다고 전했다.

《그랜드 테프트 오토 6》에는 루시아와 제이슨이라는 두 주인공이 등장한다.

록스타식 세부 묘사의 연장

록스타는 과거 《레드 데드 리뎀션 2》에서 온도에 따라 말의 고환 크기가 동적으로 변하는 묘사를 넣은 것으로 유명하다. 당시에도 세부 묘사에 대한 록스타의 집착을 보여주는 사례로 자주 언급됐다.

한편 영국에 기반을 둔 록스타 개발자들은 다음 달 《그랜드 테프트 오토 6》 출시 무렵 노동조합 인정 투표를 앞두고 있다.

한눈에 보기

GTA 6 냄새 반응 시스템이란 무엇인가?

루시아와 제이슨이 여러 장소에서 악취에 반응하며 표정 변화의 정도가 달라지는 시스템으로, 에지의 심층 기사에서 소개됐다.

GTA 6 주인공 이름은?

루시아와 제이슨 두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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