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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A: 산 안드레아스에 환경 파괴 모드 등장

제작자 chris-efpunkt가 깃허브에 공개한 모드로 수류탄과 로켓 폭발이 지형에 구덩이를 만든다.

모더 chris-efpunkt가 게임 '그랜드 테프트 오토: 산 안드레아스'에 Red Faction 방식의 환경 파괴를 추가하는 모드를 깃허브에 공개했다고 게임랜트가 보도했다.

이 모드는 수류탄, 로켓, 사첼 차지, 폭발하는 차량으로 인한 폭발이 게임 세계에 구덩이를 파내도록 만든다. 얇은 지붕과 벽, 교량 상판도 폭발로 뚫을 수 있다.

모드로 생긴 구덩이는 서로 이어져 터널처럼 만들 수 있고, 나무와 가로등은 쓰러지며 파괴된 지형은 충돌 판정에도 영향을 준다. 다만 파괴 효과는 외부 세계에만 적용되고 실내는 그대로 유지된다.

모드 영상은 X 사용자 TheCanadianGTR이 올렸으며, 폭발로 건물이 무너지는 장면이 담겼다.

배경

'그랜드 테프트 오토: 산 안드레아스'는 2004년 10월 26일 출시됐으며 PS2에서 가장 많이 팔린 게임이다. 최근에는 이 게임에 좀비를 추가하는 모드도 나왔다. Rockstar Games는 13년 만의 후속작 '그랜드 테프트 오토 6'를 준비하고 있다.

한눈에 보기

GTA: 산 안드레아스 환경 파괴 모드는 어디서 받을 수 있나?

모더 chris-efpunkt가 깃허브에 공개했다.

이 모드로 무엇이 파괴되나?

수류탄, 로켓, 사첼 차지, 폭발하는 차량이 지형에 구덩이를 만들고 얇은 지붕과 벽, 교량 상판을 뚫을 수 있다. 나무와 가로등도 쓰러진다. 실내는 영향을 받지 않는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