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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길드워: 애프터라이프' 발표…내년 1월 13일 출시

아레나넷과 투윅스가 공동 개발한 유료 DLC로, PC와 스팀, iOS, 안드로이드에서 동시에 출시된다.

엔씨가 MMORPG '길드워'의 신규 유료 DLC '길드워: 애프터라이프'를 발표했다고 디지털투데이가 보도했다. 아레나넷이 투윅스와 공동 개발하며, 내년 1월 13일 PC와 스팀, iOS, 안드로이드에서 동시에 출시된다.

이번 DLC에는 '조테차'라는 새 지역이 추가된다. 플레이어는 무월야 기사단과 함께 나이트메어와 오드란 교단에 맞서게 된다.

핵심 콘텐츠는 신규 던전 '언폼드'다. 입장할 때마다 맵과 몬스터, 보스가 바뀌는 구조이며, 플레이어는 시작 장비를 고르고 정글과 세노테, 공중 유적 등 다양한 지형을 탐험한다.

'스킬 드래프트' 시스템도 도입된다. 던전에서 승리할 때마다 새로운 스킬을 선택할 수 있고, 모든 직업의 스킬을 조합할 수 있다.

'애프터라이프'는 현재 예약 판매 중이며, 할인 가격과 특별 코스튬이 제공된다.

20주년 이후 이어지는 길드워 행보

'길드워'는 2005년 출시 이후 누적 이용자 900만 명, 플레이 시간 10억 시간 이상을 기록했다. 지난해 12월에는 20주년을 맞아 리마스터 버전 '길드워 리포지드'를 PC와 스팀에 출시했고, 올해 6월에는 모바일 환경에 맞춘 UI와 조작 방식을 적용한 iOS·안드로이드 버전을 내놨다.

한눈에 보기

'길드워: 애프터라이프'는 언제 출시되나?

내년 1월 13일 PC와 스팀, iOS, 안드로이드에서 동시에 출시된다.

'길드워: 애프터라이프'는 유료인가?

유료 DLC이며 현재 예약 판매 중으로, 할인 가격과 특별 코스튬이 제공된다.

개발사는 어디인가?

아레나넷이 투윅스와 공동 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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