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BLG에 0-2 완패…월즈 8강 진출 좌절
2026 MSI 우승팀 한화생명e스포츠가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스위스 스테이지에서 BLG에 0-2로 패하며 탈락했다.
한화생명e스포츠가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스위스 스테이지에서 BLG(빌리빌리)에 0-2로 패하며 8강 진출에 실패했다. 경기는 2026 MSI 결승의 리매치로 치러졌고, BLG는 한화생명의 넥서스를 파괴하며 마지막 8강 진출권을 가져갔다.
탑 라인에서는 BLG의 판테온과 올라프가 제우스의 크산테를 잡아내며 우위를 점했다. BLG는 드래곤 영혼과 바론을 확보해 골드 격차를 10,000까지 벌렸다.
이로써 2026 MSI 챔피언인 한화생명e스포츠는 월드 챔피언십 8강 무대에 오르지 못하게 됐다. 바이퍼와 카나비가 속한 한화생명은 스위스 스테이지에서 대회를 마감했다.
경기 결과는 inven.co.kr이 전했다.
한눈에 보기
한화생명e스포츠는 왜 월드 챔피언십에서 탈락했나?
스위스 스테이지에서 BLG에 0-2로 패하며 마지막 8강 진출권을 내줬기 때문이다.
BLG는 어느 대회에서 한화생명을 다시 만났나?
2026 MSI 결승에서 맞붙은 두 팀이 월드 챔피언십 스위스 스테이지에서 다시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