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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크래프트 2026' 시상식 개최, 1HP 스튜디오 '이나리' 대상

지난 10월 15일 서울 판교 하이엇 플레이스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6개 개발사가 수상했으며, 1HP 스튜디오의 '이나리'가 국내·커뮤니티 부문 대상을 받았다.

2026 인디크래프트 시상식이 10월 15일 서울 판교 하이엇 플레이스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6개 우수 개발사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인벤(inven.co.kr)이 보도했다.

국내·커뮤니티 부문 대상은 1HP 스튜디오의 '이나리'가 차지했으며, 상금 4,000만 원이 수여됐다. 국내 부문 최우수상은 웨이웨이의 '악선'이 받아 1,000만 원을, 우수상은 서클프롬닷의 '쿠산: 늑대들의 도시'가 받아 500만 원을 각각 받았다.

챌린저 부문에서는 플루타코스의 '테세우스'가 최우수상을 받아 200만 원의 장학금을, 새싹 스튜디오의 '워 인 더 다크'가 우수상을 받아 100만 원의 장학금을 받았다. 트라이넛 스튜디오는 '패스 더 밤: 러너'로 인디 레벨업 어워드와 50만 원의 장학금을 받았다.

국내 부문 순위는 1차 서류 심사 30%와 일반 이용자 대상 2차 FGT 심사 70%를 합산해 결정됐으며, 최종 수상 순위는 이날 시상식에서 처음 공개됐다. 시상은 원앤원 공동대표가 맡았다.

한편 2026 인디크래프트는 성남시가 주최하고 성남산업진흥원과 한국모바일게임협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지난 3월부터 약 7개월간 진행돼 이번 시상식으로 막을 내렸다. 올해는 국내 부문 52개사, 챌린저 부문 20개사 등 총 72개 개발사가 선정됐다. 선정작 발표 이후에는 독일 게임스컴 홍보 부스, GXG 2026 연계 오프라인 전시, 커넥트페어 수출 상담 등이 운영됐다.

한눈에 보기

2026 인디크래프트 대상은 어떤 게임인가요?

1HP 스튜디오의 '이나리'가 국내·커뮤니티 부문 대상을 받았으며 상금은 4,000만 원이다.

시상식은 언제, 어디서 열렸나요?

2026년 10월 15일 서울 판교 하이엇 플레이스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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