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스 스튜디오, 병팔이 리메이크 11월 재출시
2016년 아이들 게임으로 나온 병팔이, 30개 챕터 900개 스테이지 갖춘 퍼즐 아이들 게임으로 돌아왔다.
1인 인디 개발사 조이스 스튜디오가 모바일 게임 '병팔이'를 2026년 11월 iOS와 Android로 다시 선보였다. gamemeca.com이 전한 내용에 따르면 이번 작품은 탭 블라스트 방식의 퍼즐 아이들 게임으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재출시 버전은 2016년 원작의 세계관과 캐릭터, 병 테마를 그대로 이어받았다. 플레이어는 퍼즐을 풀어 병을 모으고 이를 팔아 공장 라인을 확장하며, 병 가격은 매일 바뀐다.
게임에는 동네 슈퍼마켓에서 시작해 전통시장, 유흥가, 실험실, 언더그라운드 바를 거쳐 병팔이 회관에 이르는 30개 챕터, 900개 스테이지가 담겼다. 100개가 넘는 스토리 라인과 상식 퀴즈, 캐릭터 병맛 아제도 함께 제공된다.
대전 모드 업데이트 예정
조이스 스튜디오는 AI 또는 다른 플레이어와 겨루는 1대1, 2대2, 3대3 대전 모드를 업데이트로 추가할 계획이다. 승패를 반영한 랭킹 시스템도 함께 도입될 예정이다.
조이스 스튜디오는 2016년 병팔이 원작을 퍼즐이 아닌 아이들 게임 형태로 처음 출시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병팔이는 어디서 받을 수 있나?
iOS와 Android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병팔이 스테이지는 몇 개인가?
30개 챕터에 걸쳐 900개 스테이지가 준비되어 있다.
대전 모드는 언제 나오나?
1대1, 2대2, 3대3 대전 모드와 랭킹 시스템은 추후 업데이트로 추가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