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혼 팔콤, '교토 제너두' 체험판 10월 29일 배포... 본편으로 세이브 이어받기 가능
체험판은 프롤로그부터 제1화 엔딩까지 약 5~6시간 분량이며, 세이브 데이터를 본편으로 이어받을 수 있다.
니혼 팔콤이 2026년 10월 29일 '교토 제너두 -오우카 겐부-'의 체험판을 배포했다고 gamespark.jp가 보도했다. 체험판은 프롤로그 '쿠리이로 노 겐지츠, 오와리 오 츠게루'부터 제1화 '뱌쿠군 노 카제, 하지마리 노 우타'의 엔딩까지 플레이할 수 있으며, 본편 기준 약 5~6시간 분량이다.
체험판에는 2D와 3D 액션을 오가는 이차원 전투 전환, 액션 카드를 사용해 치·유·진 파라미터를 올리는 수업 콘텐츠, 이계 미궁 '제너두' 탐색 등 본편과 동일한 기능이 포함된다. 다만 다운로드 콘텐츠(DLC)는 체험판에서 이용할 수 없다.
체험판의 세이브 데이터는 본편으로 이어받을 수 있어, 제2화부터 그대로 게임을 계속할 수 있다.
배포 시각은 플랫폼별로 다르다. Switch 2, Switch, PS5 버전은 10월 29일 0시, PC(Steam) 버전은 같은 날 10시부터 이용할 수 있다.
한눈에 보기
체험판은 어디까지 플레이할 수 있나?
프롤로그부터 제1화 엔딩까지이며, 본편 기준 약 5~6시간 분량이다.
체험판 세이브 데이터를 본편으로 이어받을 수 있나?
가능하다. 체험판 세이브 데이터를 본편으로 이어받아 제2화부터 계속 플레이할 수 있다.
체험판 배포 시각은?
Switch 2, Switch, PS5 버전은 2026년 10월 29일 0시, PC(Steam) 버전은 같은 날 10시부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