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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 더 개더링', 마블과 공동 창작 캐릭터 선보이는 '다크홀드 데스티니' 예약 판매 시작

다크홀드 데스티니는 마블과의 세 번째 크로스오버 세트로, 매직 팀이 마블에 제안해 탄생한 오리지널 마블 캐릭터가 등장한다.

'매직: 더 개더링'의 유니버스 비욘드 세트 '다크홀드 데스티니'가 마블과 함께 새로 만든 마블 캐릭터를 선보이며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고 게임스레이더가 보도했다. 해당 세트는 마블과의 세 번째 크로스오버로, 초자연적 요소와 신들의 판테온이 함께하는 팀업에 초점을 맞춘다.

이번 캐릭터는 세트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오리지널 마블 캐릭터다. 매직 측이 원작 캐릭터가 아닌 새로운 마블 캐릭터라는 콘셉트를 마블에 제안했고, 마블은 자체적으로 비슷한 캐릭터를 만들려던 상황이었기에 이를 받아들였다.

디자인 팀은 최종 캐릭터에 이르기까지 5개의 안을 마블에 제시했으며, 최종 캐릭터는 논의된 약 100개의 아이디어 가운데 하나였다. 소식은 게임스레이더를 통해 전해졌다.

'다크홀드 데스티니'는 현재 예약 판매 중이다. 구성품으로는 커맨더 덱 4종, 플레이 부스터와 컬렉터 부스터, 신 씬 박스 2종, 번들, 드래프트 나이트 세트가 포함된다.

한눈에 보기

'다크홀드 데스티니'는 무엇인가요?

'매직: 더 개더링'의 유니버스 비욘드 세트로, 마블과의 세 번째 크로스오버이며 초자연적 요소와 신들의 판테온이 함께하는 팀업에 초점을 맞춘다.

'다크홀드 데스티니'는 어떻게 구매할 수 있나요?

현재 예약 판매 중이며, 커맨더 덱 4종과 플레이·컬렉터 부스터, 신 씬 박스 2종, 번들, 드래프트 나이트 세트로 구성된다.

새 마블 캐릭터는 어떻게 만들어졌나요?

매직 측이 오리지널 마블 캐릭터 콘셉트를 마블에 제안해 성사됐으며, 디자인 팀이 5개의 안을 제시한 끝에 약 100개의 아이디어 중 하나가 최종 채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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