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웨어 공동 창업자 "새 매스 이펙트 개발비 2억 달러 이상 필요"
트렌트 오스터는 숙련된 팀과 규율 있는 개발로 2억 달러 이하도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게임스레이더가 보도했다.
바이오웨어 공동 창업자 트렌트 오스터가 새 매스 이펙트 게임을 만들려면 약 2억 달러 이상의 개발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게임스레이더가 보도했다.
오스터는 최근 소셜 미디어 게시물에서 이같이 밝히며, 유사한 AAA급 작품들과 비교한 추정치라고 설명했다. 그는 시리즈 팬들이 매스 이펙트에 걸맞은 최고 수준의 AAA 개발을 기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만 그는 규율 있는 개발 방식과 경험 많은 팀이 갖춰진다면 2억 달러 이하로도 잘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재정 계산이 성립하려면 IP 전반을 아우르는 더 큰 계획이 필요하다고 짚었다.
오스터는 최근 EA에 매스 이펙트 추가 개발을 요구하거나 IP를 다른 개발사에 매각·라이선스하라고 촉구하는 팬 캠페인 #SaveMassEffect에 지지 의사를 밝혔다. 이 청원은 30만 명 이상의 서명을 모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눈에 보기
새 매스 이펙트 개발비는 얼마로 추정되나?
트렌트 오스터는 약 2억 달러 이상이 필요하다고 추정하면서도, 숙련된 팀과 규율 있는 개발로 그보다 적게 들일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