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라처, 풍자 게임 '트리플-A 지뢰 찾기' 공개
약 5분 분량의 이 게임은 건너뛸 수 없는 타이틀 카드와 과도한 안내를 풍자한다.
개발자 마이크 라처가 블록버스터 게임의 과도한 안내와 대사를 풍자하는 패러디 게임 '트리플-A 지뢰 찾기'를 공개했다. pcgamer.com이 이 게임을 소개했다.
플레이 시간은 약 5분이다. 게임은 서드파티 소프트웨어와 개발사 타이틀 카드를 건너뛰지 못한 채 보여준 뒤에야 제목을 표시한다.
플레이어 캐릭터인 스위퍼는 노라라는 캐릭터의 안내를 받는다. 노라는 어디를 클릭해야 하는지 노란 다이아몬드 마커로 알려준다.
지뢰를 밟아도 스위퍼는 죽지 않는다. 'Oof, a mine!'이라고 외친 뒤 게임은 계속된다. 'The Don'과 라디오 DJ 등 캐릭터들이 음성 통신으로 플레이에 끼어든다.
과도한 안내 논란
최근 몇 년간 트리플-A 게임의 과도한 안내는 비판을 받아왔다. God of War: Ragnarok에서는 Atreus가 퍼즐 힌트를 지나치게 제공했고, Stellar Blade는 노란 페인트로 난간을 표시했다. Marvel's Wolverine은 게임의 상당 부분을 자동으로 진행한다고 전해졌다. 라처의 게임은 이런 관행을 패러디한 것이다.
한눈에 보기
'트리플-A 지뢰 찾기'는 얼마나 걸리나요?
플레이 시간은 약 5분이다.
'트리플-A 지뢰 찾기'는 누가 만들었나요?
개발자 마이크 라처가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