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트레인 2, 마지막 진영 'The Punished' 11월 10일 유료 DLC로 추가
자기 유닛에 피해를 주고 힘을 얻는 자기 피해 테마 진영으로, 적이 받는 피해를 절반으로 줄이는 Chained 키워드가 도입된다.
몬스터 트레인 2에 마지막으로 합류하는 진영 'The Punished'가 오는 11월 10일 유료 DLC로 출시된다. pcgamer.com이 이 같은 내용을 전했다.
The Punished의 테마는 자기 피해다. 자신의 유닛에 피해를 입히는 대신 그만큼 힘을 얻는 구조다. 여기에 적 유닛이 자신의 유닛이 받는 피해의 절반만 받게 하는 Chained 키워드가 새로 도입된다.
진영 고유 메커니즘은 Monolith다. 손에 있는 카드를 제물로 바쳐 디보션(Devotion)을 얻고 Monolith 레벨을 올릴 수 있으며, 카드를 바칠 때마다 Offering이 발동한다. 저주 카드도 다른 카드와 마찬가지로 Monolith에 제물로 바칠 수 있다. Monolith 레벨마다 1의 Zeal을 얻어, 유닛을 배치할 때 공격력 +1과 최대 체력 +1이 붙는다.
스타터 챔피언 Archus는 모든 빌드 경로에서 플라이트(Flight)를 얻고, 날아간 레인에 Darkshard를 배치할 수 있다. Darkshard에는 Blinding, Looming, Shattering 등 변형이 있다. 또 다른 챔피언 Zariel은 하늘에서 처음 추방된 천사로 소개됐다.
한편 기존 진영인 Melting Remnant처럼 희생을 중심으로 설계된 clan이 이미 게임에 존재한다.
한눈에 보기
The Punished는 언제 출시되나?
2026년 11월 10일 유료 DLC로 출시된다.
Chained 키워드는 어떤 효과인가?
적 유닛이 자신의 유닛이 받는 피해의 절반만 받게 하는 효과다.
Monolith 레벨을 올리면 어떤 이점이 있나?
Monolith 레벨마다 1의 Zeal을 얻어, 유닛 배치 시 공격력 +1과 최대 체력 +1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