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Dear.exe', 11월 2일 스팀·에픽게임즈 스토어 출시
폴딩 레이어스 스튜디오가 7.75달러에 선보인 'MyDear.exe'는 낡은 PC 폴더 속을 탐험하는 폴더바니아 장르다.
폴딩 레이어스 스튜디오가 2026년 11월 2일 자사 신작 'MyDear.exe'를 스팀과 에픽게임즈 스토어에 출시했다. 가격은 7.75달러이며, 출시 주간에는 40% 할인 판매가 진행된다.
'MyDear.exe'는 낡은 PC의 폴더 속을 무대로 삼는 이른바 '폴더바니아' 장르 작품이다. 플레이어는 엘리를 조종해 57년에 걸친 엘리와 루시안의 사랑과 기억을 하나씩 맞춰 나간다.
게임에는 미니게임과 편지·사진 같은 기억 요소, 서로 다른 방식으로 암호가 걸린 퍼즐, Windows XP 스타일의 가상 운영체제가 담겼다. 전편 풀 보이스도 지원한다.
이번 작품은 'The Rogue Prince of Persia'의 전직 게임 디렉터를 포함한 개발진이 참여해 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출시 소식은 gamebiz.jp가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MyDear.exe'는 어디서 구매할 수 있나?
스팀과 에픽게임즈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7.75달러다.
출시 할인은 언제까지인가?
출시 주간에 40% 할인이 적용된다. 정확한 종료 시점은 공개되지 않았다.
'MyDear.exe'는 어떤 장르의 게임인가?
낡은 PC의 폴더 속을 탐험하는 '폴더바니아' 장르로, 엘리의 기억을 맞춰 나가는 퍼즐 요소를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