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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카밤 개발 신작 'WB All-Star Raising' 공개

워너브라더스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라이선스로 제작되는 방치형 수집 RPG로, 9개 IP의 캐릭터 100여 종이 등장할 예정이다.

넷마블이 11월 6일 북미 자회사 카밤이 개발 중인 방치형 수집 RPG 'WB All-Star Raising'을 공개했다. 이 게임은 워너브라더스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의 라이선스 아래 제작된다.

게임에는 저스티스 리그 언리미티드, 어드벤처 타임, 루니 툰, 틴 타이탄 고!, 애니매니악스, 스쿠비 두, 스티븐 유니버스, 사무라이 잭, 파워퍼프걸 등 9개 IP의 캐릭터가 등장한다. 이용자는 배트맨, 슈퍼맨, 틴 타이탄스, 벅스 버니, 스쿠비 두, 핀과 제이크처럼 히어로와 빌런을 섞어 팀을 구성할 수 있다.

정식 출시까지 100종 이상의 캐릭터가 준비될 예정이다. 캐릭터는 원작을 반영한 2D 애니메이션으로 구현되며 각자 고유한 전투 능력을 갖춘다. 스토리는 핑키와 브레인의 브레인이 TV 속 세계를 조종할 수 있는 유니버설 리모컨을 손에 넣으면서 시작된다.

카밤은 출시 이후에도 새로운 캐릭터와 세계를 추가할 계획이다. 구체적인 서비스 지역과 출시 일정은 추후 공개된다.

카밤의 세바스티앙 구드 총괄 프로듀서는 여러 애니메이션 작품의 캐릭터와 세계를 하나의 게임에 자연스럽게 담아내는 데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이번 소식은 디지털투데이가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WB All-Star Raising'은 어떤 게임인가?

카밤이 워너브라더스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라이선스로 개발 중인 방치형 수집 RPG다.

어떤 작품의 캐릭터가 나오나?

저스티스 리그 언리미티드, 어드벤처 타임, 루니 툰, 틴 타이탄 고!, 애니매니악스, 스쿠비 두, 스티븐 유니버스, 사무라이 잭, 파워퍼프걸 등 9개 IP가 포함된다.

출시 일정과 서비스 지역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며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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