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 제작 '니드 포 스피드: 언더그라운드 2' 브라우저 포트 화제
NFSU2 Revived는 설치 없이 웹 브라우저에서 실행되며, 수십 명이 같은 도시에서 달리는 선택형 멀티플레이를 지원한다.
2004년작 레이싱 게임 '니드 포 스피드: 언더그라운드 2'를 웹 브라우저에서 즐길 수 있는 팬 제작 포트 'NFSU2 Revived'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별도 다운로드나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실행되며, 바이럴 영상이 퍼지면서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 소식은 코타쿠가 전했다.
'NFSU2 Revived'는 선택형 온라인 멀티플레이를 지원한다. 수십 명의 플레이어가 동시에 같은 도시를 달리며 레이스와 자유 주행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방식이다.
이 프로젝트는 지난 2026년 10월 말 공개됐다. 개발자는 다른 사람들과 다시 함께 '언더그라운드 2'를 플레이하고 싶어서 만들었다고 밝혔다.
다만 'NFSU2 Revived'의 GitHub 페이지에는 포트 개발 과정에 AI 도구가 사용됐다고 기재돼 있다.
원작은 2004년작
'니드 포 스피드: 언더그라운드 2'는 2004년 EA가 선보인 레이싱 게임으로, 당시 가장 인기 있는 게임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한눈에 보기
'NFSU2 Revived'는 어디서 플레이할 수 있나?
별도 다운로드나 설치 없이 웹 브라우저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
멀티플레이를 지원하나?
선택형 온라인 멀티플레이를 지원하며, 수십 명이 같은 도시에서 동시에 레이스와 자유 주행을 즐길 수 있다.
AI 도구가 개발에 사용됐나?
'NFSU2 Revived'의 GitHub 페이지에 AI 도구가 개발에 사용됐다고 기재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