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의
모바일

냥코 대전쟁 첫 순회전, 2027년 1월 나고야 상륙

포노스가 '모두 출격! 냥코 대전쟁전' 나고야 개최를 발표했다. 2027년 1월 9일부터 24일까지 주말·공휴일에만 운영된다.

포노스가 스마트폰 게임 '냥코 대전쟁'의 순회 전시회 '모두 출격! 냥코 대전쟁전'을 2027년 1월 9일부터 1월 24일까지 나고야 컨벤션 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gamebiz.jp가 이 소식을 전했다.

나고야 회장은 주말과 공휴일에만 운영되며, 총 7일간 열린다. 나고야는 순회 일정에 새로 추가된 개최지다.

전시장에는 약 3미터 높이의 냥코 캐슬과 일본, 미래, 우주 장 등을 재현한 포토 패널이 마련된다. 또 다크 달타냐와 네코무트 등 캐릭터의 개발 당시 러프 스케치 15점이 공개된다.

회장 한정 굿즈도 판매되며, 냥코 백화점의 일부 상품도 함께 선보인다. 티켓은 2026년 12월 4일부터 판매될 예정이고, 티켓을 소지한 모든 관람객에게 4종 중 1종의 고양이 가면이 무작위로 증정된다.

이번 행사는 교도 인쇄 주식회사가 주최하고, 포노스가 기획 협력과 감수를 맡는다. '냥코 대전쟁'은 전 세계 누적 다운로드 12000만 건을 넘어섰으며, 이 전시회는 고베를 시작으로 후쿠오카, 삿포로, 요코하마, 오사카를 순회하며 누적 5만 8000명 이상의 관람객을 모았다.

한눈에 보기

나고야 전시회는 언제 열리나?

2027년 1월 9일부터 1월 24일까지 나고야 컨벤션 홀에서 주말과 공휴일에만 총 7일간 운영된다.

티켓은 언제부터 살 수 있나?

티켓은 2026년 12월 4일부터 판매될 예정이다.

관람객에게 주는 것은?

티켓을 소지한 모든 관람객에게 4종 중 1종의 고양이 가면이 무작위로 증정된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