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콤, '오니무샤' 난이도 목표치에 근접했다고 밝혀
니헤이 사토루 디렉터는 플레이어 데이터상 난이도가 개발팀이 의도한 수준과 가깝다고 설명했다.
캡콤의 사토루 니헤이 디렉터는 2026년 10월 23일 플레이어 데이터를 근거로 '오니무샤: 웨이 오브 더 소드'의 난이도가 개발팀이 처음 설정한 수준에 가깝게 나타났다고 밝혔다. PC 게이머(pcgamer.com)가 전한 내용이다.
니헤이에 따르면 플레이어들은 스토리를 진행하면서 때로 사망하고 패배하기도 하지만, 그 지점을 넘어서는 양상이 데이터에서 확인됐다. 게임이 특별히 어렵게 설계된 것은 아니라는 설명도 덧붙였다.
플레이 분량은 약 20시간을 목표로 했으며, 대체로 선형 구조에 선택적인 탐험 요소를 더한 형태라고 밝혔다. 보스전 반복이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다는 피드백과 보스 종류가 더 다양했으면 좋겠다는 의견도 접수했다고 전했다.
출시 이후 난이도 논의
'오니무샤: 웨이 오브 더 소드'는 2026년 10월 이전인 지난달 출시됐으며, 그 전에 체험판이 공개된 바 있다. 어려운 난이도 옵션은 캠페인을 클리어해야 열리는 구조였다.
한눈에 보기
'오니무샤: 웨이 오브 더 소드'는 언제 출시됐나?
2026년 10월 이전인 지난달 출시됐고, 그 전에 체험판이 공개됐다.
어려운 난이도는 어떻게 열리나?
캠페인을 클리어해야 어려운 난이도 옵션이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