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의
PC

'Order of the Sinking Star' 첫 주 판매, '더 위트니스'보다 45% 높아

조나단 블로우는 10월 16일 첫 주 스팀 판매량이 '더 위트니스'보다 45% 높았다고 밝혔다. 가격은 29.99달러다.

테클라의 신작 'Order of the Sinking Star'가 첫 주 스팀 판매량에서 이전 작품을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디자이너 조나단 블로우는 10월 16일 이 게임의 첫 주 스팀 판매량이 '더 위트니스'보다 45% 높았다고 밝혔다. automaton-media.com이 이를 보도했다.

블로우에 따르면 'Order of the Sinking Star'의 가격은 29.99달러로, 39.99달러였던 '더 위트니스'보다 25% 낮다. 그는 이 게임이 '더 위트니스'의 매출 성과에 맞먹거나 결국 넘어설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Permafrost'와 'Animal Well'을 포함한 번들도 'Order of the Sinking Star'를 위해 판매되고 있다.

향후 출시 계획

PS5와 닌텐도 스위치 2 버전은 연내 출시가 계획돼 있으며, 일본 출시는 플레이즘이 맡는다.

앞서 아크 게임즈는 10월 9일 PC(스팀) 버전을 출시했다. 블로우는 2016년부터 약 10년간 이 게임을 개발했으며, C++의 대안으로 직접 만든 프로그래밍 언어 Jai로 구축한 게임 엔진을 이번 작품에 사용했다.

한눈에 보기

'Order of the Sinking Star'는 어디서 플레이할 수 있나?

PC(스팀) 버전이 10월 9일 출시됐으며, PS5와 닌텐도 스위치 2 버전은 연내 출시가 계획돼 있다. 일본 출시는 플레이즘이 담당한다.

가격은 얼마인가?

29.99달러로, 39.99달러였던 '더 위트니스'보다 25% 낮다.

번들 구성은?

'Permafrost'와 'Animal Well'을 포함한 번들이 'Order of the Sinking Star'를 위해 판매되고 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