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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퍼게임즈, 스톤브릿지벤처스 주도 시리즈 A 투자 유치

호라이즌인베스트먼트도 참여했다. 페퍼게임즈는 컴투스와 퍼블리싱 계약을 맺은 캐주얼 MMORPG를 개발 중이다.

페퍼게임즈가 2026년 11월 6일 스톤브릿지벤처스가 주도하고 호라이즌인베스트먼트가 참여한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투자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페퍼게임즈는 컴투스와 퍼블리싱 계약을 맺고 글로벌 출시를 목표로 캐주얼 MMORPG를 개발하고 있다. 이와 함께 쿼터뷰 액션 RPG '프로젝트 K'와 PC 생존 액션 RPG 'Lost in a Fairytale' 등 후속 작품도 준비 중이다.

이정진 페퍼게임즈 대표는 시작하기는 쉽고 깊이 파고들수록 재미있는 액션 RPG를 만들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2021년 설립, 액션·수집형 게임 경력 인력 중심

페퍼게임즈는 2021년 설립됐으며 이전 사명은 에이지소프트였다. 인력은 '엘소드', '쿠키런: 모험의 탑' 등 국내 주요 액션·수집형 게임의 기획과 출시, 라이브 운영을 10~20년간 맡아온 인력으로 구성됐다. 아트 작업은 '쿠키런: 모험의 탑' 출신 아트 디렉터가 이끌고 있다.

이번 소식은 인벤(inven.co.kr)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페퍼게임즈 시리즈 A 투자는 누가 주도했나?

스톤브릿지벤처스가 주도했고 호라이즌인베스트먼트가 참여했다.

페퍼게임즈는 어떤 게임을 개발 중인가?

컴투스와 퍼블리싱 계약을 맺은 캐주얼 MMORPG, 쿼터뷰 액션 RPG '프로젝트 K', PC 생존 액션 RPG 'Lost in a Fairytale'을 개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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