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페어 "팰월드, 포트나이트식 메타버스로 안 간다"
포켓페어 존 '버키' 버클리는 팰월드를 포트나이트식 메타버스로 만들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포켓페어의 퍼블리싱·커뮤니케이션 총괄 존 '버키' 버클리는 자사 게임 '팰월드'를 포트나이트식 메타버스 모델로 밀어붙일 의도가 없다고 밝혔다. 게임스레이더 보도에 따르면 버클리는 수익을 최대한 빠르게 끌어올리는 것이 포켓페어의 창작 결정을 이끄는 요인이 아니라고 말했다.
그는 일부 아이디어는 팰월드 안의 모드가 아니라 독립 게임으로 만드는 편이 더 낫다며, 다가오는 독립 게임 'Palfarm'을 그 예로 들었다.
버클리는 포켓페어가 여전히 100% 자체 소유이며 100% 자체 자금으로 운영된다고 강조했다.
팰월드 세계관, 여러 장르로 확장
포켓페어는 팰월드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데이팅 시뮬레이션, 파밍 시뮬레이션, MMO를 준비 중이다. 앞서 버클리는 MP1st와의 인터뷰에서 팰월드가 포트나이트식 메타버스로 나아갈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는 이유를 이해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한눈에 보기
포켓페어는 팰월드를 포트나이트 같은 메타버스로 만들 계획인가?
아니다. 존 '버키' 버클리 퍼블리싱·커뮤니케이션 총괄은 포켓페어가 팰월드를 포트나이트식 메타버스 모델로 밀어붙일 의도가 없다고 밝혔다.
Palfarm은 팰월드 안의 모드인가?
아니다. 버클리는 일부 아이디어는 팰월드 안의 모드가 아니라 독립 게임으로 만드는 편이 더 낫다며 Palfarm을 그 예로 들었다.
포켓페어의 지분 구조는 어떻게 되나?
버클리는 포켓페어가 여전히 100% 자체 소유이며 100% 자체 자금으로 운영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