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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메이드 포켓몬 게임 'Pokemon Monomyth', 배틀프런티어 포함해 공개

6년간 개발된 팬메이드 게임 'Pokemon Monomyth'가 신규 지역 아탄토와 360종 이상의 포켓몬, 배틀프런티어를 내세우며 조만간 출시될 예정이다.

6년간 개발 중인 팬메이드 포켓몬 게임 'Pokemon Monomyth'가 배틀프런티어를 포함한다고 게임랜트가 보도했다. 정확한 출시일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개발진은 가까운 시일 내에 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Pokemon Monomyth'는 아탄토라는 새 지역을 배경으로 75시간 이상의 플레이 분량을 제공한다고 소개됐다. 등장 포켓몬은 신규와 기존을 합쳐 360종 이상이다.

이 외에도 콘테스트 홀, 트레이너 힐, 멀티플레이, 사이드 퀘스트 등이 포함된다.

배틀프런티어, 팬게임에서 다시 등장

배틀프런티어는 2004년 'Pokemon Emerald'에서 처음 등장한 시설로, 이후 'Pokemon Platinum'과 'Pokemon HeartGold and SoulSilver'에도 등장했다. 다만 최근 공식 포켓몬 게임에서 배틀프런티어의 귀환 계획은 발표되지 않았다.

한편 공식 신작 'Pokemon Winds and Waves'는 닌텐도 스위치 2용으로 공개됐으며 2027년 출시 예정이다. 게임프리크가 개발하는 이 작품의 다음 정보는 2027년 2월 27일 포켓몬 데이에서 공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눈에 보기

'Pokemon Monomyth'는 언제 출시되나요?

정확한 출시일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개발진은 가까운 시일 내 출시를 예고했다.

'Pokemon Monomyth'에는 어떤 콘텐츠가 들어가나요?

아탄토 지역, 360종 이상의 포켓몬, 75시간 이상의 플레이 분량, 배틀프런티어, 콘테스트 홀, 트레이너 힐, 멀티플레이, 사이드 퀘스트가 포함된다.

공식 포켓몬 신작 'Pokemon Winds and Waves'는 언제 나오나요?

닌텐도 스위치 2용으로 2027년 출시 예정이며, 다음 정보는 2027년 2월 27일 포켓몬 데이에서 공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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