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프로 포켓몬 유나이트 선수, 우승 트로피 40만 달러에 매물로
2022 월드 챔피언십 우승 트로피를 내놓은 정글북은 고가 등급 포켓몬 카드와의 교환도 고려하겠다고 밝혔다.
전 프로 포켓몬 유나이트 선수 정글북이 자신의 2022 월드 챔피언십 우승 트로피를 40만 달러에 매물로 내놨다. 게이머랜트가 2일 이 소식을 전했다.
정글북은 고가 등급 포켓몬 카드와의 교환도 고려하겠다고 밝혔다. 트로피는 원래의 프레젠테이션 박스와 함께 판매되며, 시상식에서 정글북만이 이 트로피를 들어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정글북은 BLVKHVND 소속으로 2022 월드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해당 대회는 포켓몬 유나이트의 첫 월드 챔피언십이었다.
게임은 2027년 서비스 종료 예정
포켓몬 유나이트는 2021년 7월 TiMi Studio가 만든 스핀오프로 첫선을 보였다. 이후 2022년부터 매년 포켓몬 월드 챔피언십 대회 종목으로 포함됐다.
The Pokemon Company는 최근 포켓몬 유나이트가 2027년 서비스 종료된다고 확인했다. TiMi Studio도 11월 12일 예정된 마지막 대규모 업데이트를 확정한 상태다. 앞서 게임은 2025년 말 현지 루트박스 법률 문제로 벨기에와 네덜란드에서 서비스를 종료했다.
한눈에 보기
정글북이 내놓은 포켓몬 유나이트 트로피 가격은?
40만 달러에 매물로 나왔다. 고가 등급 포켓몬 카드와의 교환도 고려 중이다.
포켓몬 유나이트는 언제 서비스 종료되나?
The Pokemon Company가 2027년 서비스 종료를 확인했다.
마지막 대규모 업데이트는 언제인가?
TiMi Studio가 11월 12일로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