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리언트 게임즈, 'Realpolitiks 4: Back to the Roots' 2027년 발표
살리언트 게임즈가 160개국 이상을 다루는 실시간 전략 게임 'Realpolitiks 4: Back to the Roots'를 2027년 출시 목표로 개발 중이다.
살리언트 게임즈(Salient Games)가 실시간 전략 게임 'Realpolitiks 4: Back to the Roots'를 개발 중이라고 4gamer.net이 2026년 10월 27일 보도했다. 국가를 운영하는 방식의 전략 게임이며, 출시 목표는 2027년이다.
플레이어는 160개국 이상의 국가 중 하나를 골라 정치, 경제, 외교, 군사를 관리한다. 외교 시스템에서는 EU, NATO, BRICS, ASEAN 같은 국제기구 가입을 추진할 수 있다.
이번 작품은 2017년 첫 작품 'Realpolitiks'가 내세웠던 게임플레이 개념으로 돌아간다. 국가 운영 시스템을 더 세밀하게 다듬고 사용자 인터페이스도 새로 만들었다. 메인 캠페인은 2000년 1월 1일에 시작하며, 실제 역사에서 영감을 받은 사건들이 등장한다.
비즈마르크, 케인스, 마하트마 간디 같은 역사적 인물에서 착안한 고문관을 임명해 정책을 실행할 수도 있다.
살리언트 게임즈는 시리즈 지식재산권(IP)을 인수하고 새로운 개발 팀을 꾸린 것으로 전해졌다. 시리즈는 2027년에 10주년을 맞는다. 첫 작품 'Realpolitiks'는 2017년에 출시됐다.
한눈에 보기
'Realpolitiks 4: Back to the Roots' 출시일은?
2027년 출시가 계획되어 있으며, 시리즈 10주년에 맞춘 일정이다.
어떤 플랫폼으로 나오나?
PC 게임으로 개발 중이다.
메인 캠페인은 언제 시작하나?
캠페인은 2000년 1월 1일부터 시작하며 실제 역사에서 영감을 받은 사건들이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