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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IMORY, 신작 '표류 다이어리' 2027년으로 연기

REMIMORY가 얼리 액세스 출시를 2027년으로 미루고, 플레이테스트·데모·Steam Next Fest·얼리 액세스로 이어지는 로드맵을 공개했다.

REMIMORY가 신작 '표류 다이어리 ~미지의 제도와 차원의 문~'의 출시 시점을 2026년 말에서 2027년으로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게임스파크(gamespark.jp) 보도에 따르면 이 작품은 2027년 PC Steam 얼리 액세스로 출시되며 일본어를 지원할 예정이다.

REMIMORY는 얼리 액세스까지의 로드맵도 함께 공개했다. 플레이테스트, 데모, Steam Next Fest, 얼리 액세스 출시의 4단계로 구성되며, 첫 플레이테스트는 2027년 1분기 Steam에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빌드가 완성된 뒤 열린다.

새 하우징 테마 예고

이와 함께 학교 테마와 메이드 카페 테마 등 새로운 하우징 테마가 예고됐다. 각 테마에는 전용 의상이 마련되며, 세부 내용은 향후 공식 발표에서 순차적으로 소개될 예정이다.

한편 이 게임은 2026년 4월 Steam 상점 페이지가 열린 뒤 개발진의 예상을 크게 웃도는 전 세계적 관심을 받으며 출시 일정을 재검토하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기본 하우징 요소는 첫 트레일러에서 공개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표류 다이어리'는 언제 출시되나요?

2027년 PC Steam 얼리 액세스로 출시될 예정이며, 일본어를 지원한다.

플레이테스트는 언제 하나요?

첫 플레이테스트는 2027년 1분기 Steam에서 진행되며, 참가 신청은 빌드 완성 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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