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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스타, '그랜드 테프트 오토 6' NPC 제작 전담 LA 스튜디오 설립

개발 책임자 롭 넬슨이 블룸버그에 밝힌 내용으로, NPC 제작 목표 미달이 첫 연기 원인 중 하나였다.

락스타 게임즈가 '그랜드 테프트 오토 6'의 NPC 제작만을 전담하는 스튜디오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설립했다고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개발 책임자 롭 넬슨은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팀이 작성하고 애니메이션을 입혀야 하는 NPC 수 목표를 맞추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고 말했다.

넬슨은 필요한 NPC 수에 대한 예측치가 두려울 정도였다고 표현했다. 이에 따라 락스타는 작가, 프로듀서, 감독으로 구성된 인력을 LA 스튜디오에 배치해 해당 게임의 NPC 제작에만 집중하도록 했다.

NPC 부족은 '그랜드 테프트 오토 6'의 첫 번째 연기 결정에 큰 영향을 준 것으로 전해졌다. 이 게임은 현재 2026년 11월 19일 출시 예정이다.

한편 '그랜드 테프트 오토 6'는 8년 넘게 제작되어 왔다. 락스타는 출시 일정을 두 차례 연기해 2025년에서 2026년 5월로, 다시 2026년 11월 19일로 미룬 바 있다. 개발 책임자 필 후커는 더 이른 시점에 마감을 맞출 수도 있었지만 원하는 게임을 만들기 위해 타협해야 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락스타는 차기작을 위해 또다시 8년을 기다리게 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눈에 보기

'그랜드 테프트 오토 6'는 언제 출시되나?

2026년 11월 19일 출시 예정이다.

NPC 부족이 게임 연기에 영향을 줬나?

NPC 부족은 첫 번째 연기 결정의 큰 이유 중 하나였다고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락스타가 세운 LA 스튜디오의 역할은?

작가, 프로듀서, 감독을 배치해 '그랜드 테프트 오토 6'의 NPC 제작만 전담하도록 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