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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ic Forge, Pythia Games로 사명 변경…Rune은 퍼블리셔로 전환

Pythia Games의 첫 라인업에는 Maxime Minard가 개발한 로그라이크 덱빌더 'Carnholt'와 LilChill Games의 'Dragon's Tear'가 포함됐다.

Runic Forge가 2026년 10월 28일 Pythia Games로 사명을 변경했다. 모회사 Rune은 에이전시 사업을 접고 인디 퍼블리셔로만 활동하게 된다. 소식은 gamesindustry.biz가 전했다.

Pythia Games의 첫 타이틀에는 'Carnholt'와 'Dragon's Tear'가 이름을 올렸다. 'Carnholt'는 Magic: The Gathering 아티스트 Maxime Minard가 개발한 로그라이크 덱빌더다. 'Dragon's Tear'는 LilChill Games가 만든 클래식 JRPG에서 영감을 받은 방치형 던전 크롤러 RPG다.

Pythia Games는 앞으로 더 많은 인디 개발사와 파트너십을 체결할 계획이다.

Aidan McGrath가 Pythia Games의 창립자 겸 마케팅 디렉터를 맡고 있다.

Hearth and Hamlet의 성과

Rune은 사명 변경 전까지 영국 기반의 데이터 기반 인디 마케팅 에이전시로 활동했다. 'Hearth and Hamlet'은 2026년 8월 19일 Steam에 출시됐으며, 출시 첫 24시간 동안 약 5만 장, 첫 주에 10만 장이 판매됐다. 이후 Steam 리뷰 1,800개를 넘어섰다.

한눈에 보기

Pythia Games의 첫 타이틀은 무엇인가?

로그라이크 덱빌더 'Carnholt'와 방치형 던전 크롤러 RPG 'Dragon's Tear'다.

Rune은 앞으로 어떤 사업을 하는가?

에이전시 사업을 접고 인디 퍼블리셔로만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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