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쿠라 아름: 쿠란 기쿄', 11월 30일 스팀 앞서 해보기 출시
정식 허가를 받은 2차 창작물로, 앞서 해보기에서는 온라인 대전과 CPU 대전, 고난도 도전 모드가 제공될 예정이다.
카드 게임 'Sakura Arms'의 디지털 PC 버전 'Sakura Arms: Kuran Gikyō'가 오는 2026년 11월 30일 스팀에서 앞서 해보기(Early Access)를 시작한다. 4gamer.net이 보도했다.
앞서 해보기 버전에는 온라인 대전과 CPU 대전, 1인용 고난도 도전 모드가 포함될 예정이다. 현재 스팀에서는 체험판이 배포되고 있다.
이 작품은 BakaFire Party가 감수한 공식 허가 2차 창작물로, 2024년 상업 라이선스를 취득한 뒤 제작됐다. 원작 'Sakura Arms'는 BakaFire Party가 만든 대전형 카드 게임으로, 플레이어가 두 명의 신을 골라 대결을 펼치는 방식이다.
한편 2026년 2월에는 이 프로젝트가 스팀 상점 페이지를 열고 2026년 안에 앞서 해보기를 시작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앞서 센키가 운영하던 무료 디지털 버전은 2022년 9월 서비스를 종료했다.
한눈에 보기
'Sakura Arms: Kuran Gikyō'는 언제 출시되나?
2026년 11월 30일 스팀에서 앞서 해보기로 출시될 예정이다.
앞서 해보기 버전에는 어떤 모드가 있나?
온라인 대전과 CPU 대전, 1인용 고난도 도전 모드가 포함될 예정이다.
체험판은 어디서 받을 수 있나?
현재 스팀에서 체험판이 배포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