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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이 마사히로, 문예춘추 '쇼와 100년 아름다운 일본인 50인'에 선정

사쿠라이 마사히로가 X를 통해 문예춘추 11월호 특집에 실린 사실을 알렸다. 집필은 전 패미통 편집장 나가타 야스히로가 맡았다.

게임 제작자 사쿠라이 마사히로가 2026년 10월 19일 X를 통해 문예춘추의 특집 '쇼와 100년 아름다운 일본인 50인'에 자신이 소개됐다고 밝혔다. 해당 특집이 실린 문예춘추 11월호는 현재 판매 중이다.

특집은 사쿠라이를 '자비를 털어 게임을 만드는 천재'라는 제목으로 다뤘다. 글은 전 패미통 편집장인 나가타 야스히로가 썼다. 이번 소식은 게임스파크 재팬(GameSpark Japan)이 보도했다.

사쿠라이는 별의 커비 시리즈를 만들고 슈퍼 스매시브라더스 시리즈를 출범시킨 인물이다. 닌텐도 DS용 퍼즐 게임 메테오스와 터치펜을 활용한 3D 슈팅 액션 게임 '신 광신화 파르테나의 거울' 작업에도 참여했다.

그는 패미통에서 '사쿠라이 마사히로의 게임에 대해 생각하는 것' 칼럼을 약 18년간 연재했다. 유튜브 채널 '사쿠라이 마사히로의 게임 만드는 법'도 운영했으며, 마지막 회에서 수백 편의 영상 제작에 약 9,000만 엔이 들었고 수익화 없이 전액 본인이 부담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사쿠라이는 게임 음악 콘서트 PRESS START 출범에 힘을 보태고 일본 게임대상 안에 게임 디자이너즈 대상을 만들어 심사위원장을 맡았다. 게임 디자이너즈 대상 선정은 2026년에 종료됐다.

'아름다운 일본인 50인' 특집은 1995년 처음 지면에 등장했으며, 2026년판이 현재 특집이다. 과거에는 시부사와 에이이치, 다키 렌타로, 시라스 지로 등이 소개됐다.

한눈에 보기

사쿠라이 마사히로가 실린 문예춘추 호는 무엇인가?

특집이 실린 문예춘추 11월호이며, 현재 판매 중이다.

사쿠라이 마사히로 특집은 누가 썼나?

전 패미통 편집장인 나가타 야스히로가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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