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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AP, 크툴루 신화 탈출 게임 10월 29일 개최

도쿄 미스터리 서커스에서 열리는 이 게임은 잠입 수사관이 되어 60분 안에 의식을 저지하는 내용이다.

SCRAP가 크툴루 신화를 소재로 한 리얼 탈출 게임을 오는 2026년 10월 29일부터 도쿄 미스터리 서커스에서 개최한다고 gamebiz.jp가 보도했다.

참가자는 잠입 수사관이 되어 수상한 교단에 침투해, 악신을 소환하려는 의식을 60분의 제한 시간 안에 저지해야 한다.

배우 사노 시로가 이 게임의 공식 앰버서더를 맡아 교단의 사제 역으로 목소리를 연기한다. TRPG 시나리오 라이터 디즘은 사노 시로와 함께 특별 토크 세션에 참여했다.

두 사람은 신 나이아를라토테프를 모티프로 한 한정 음료 '나이아를라토테프 레몬에이드'도 시음했다.

이전 작품과 달라진 진행 방식

앞서 열린 '광기의 산맥 탈출'에서는 네 명이 한 조가 되어 텐트 안에서 게임을 진행했지만, 이번 작품은 다수의 참가자가 한 공간에서 함께 수수께끼를 푸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한눈에 보기

게임은 언제 열리나?

2026년 10월 29일부터 도쿄 미스터리 서커스에서 열린다.

제한 시간은 얼마나 되나?

참가자는 60분 안에 악신 소환 의식을 저지해야 한다.

공식 앰버서더는 누구인가?

배우 사노 시로가 공식 앰버서더를 맡아 교단의 사제 역으로 목소리를 연기한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