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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vsoft, 성곽 마을 건설 전략 신작 'Jyoka' 11월 16일 PC로 출시

16세기 센고쿠 시대를 배경으로 성곽 마을을 키우고 성을 공략하는 전략 게임이 스팀에 오른다. 가격은 3850엔.

일본의 1인 개발사 sfvsoft가 성곽 마을 건설 전략 게임 'Jyoka'를 공식 발표했다. PC(스팀) 버전으로 오는 11월 16일 출시될 예정이라고 automaton-media.com이 보도했다.

게임은 16세기 센고쿠 시대 일본을 배경으로 한다. 플레이어는 '코쿠슈'라 불리는 지역 영주가 되어 나라 통일을 목표로 삼는다. 게임 내 텍스트는 일본어를 지원하며, 정가는 세금 포함 3850엔이다. 출시 후 1개월간은 할인 판매가 이뤄진다.

게임플레이는 성곽 마을 건설, 방어전, 공성전의 세 부분으로 나뉜다. 마을 건설 파트에는 농업·관광·상업·종교 시설 등 190종이 넘는 건물이 등장하며, 마을 운영에서 가장 중요한 자원은 쌀이다. 플레이어는 6단계 세율과 노역 징집률 등 법률을 바꿀 수 있다.

가신 시스템도 갖췄다. 지원자를 모집하고 족경병을 '아시가루 다이쇼'로 승진시켜 논을 녹봉으로 줄 수 있다. 방어전에서는 울타리, 해자, 석벽, 망루, 천수각을 활용하며 검·창·장창·활·기병·조총 등 6가지 병종을 운용한다.

공성전에는 기요스성을 시작으로 실제 성을 모델로 한 적성 73곳이 등장한다. 난이도 설정으로 적의 공격성을 조절할 수 있어 마을 건설에만 집중하는 플레이도 가능하다. sfvsoft는 유토가 운영하는 1인 개발사다.

한눈에 보기

'Jyoka'는 어느 플랫폼으로 출시되나?

PC(스팀)로 출시되며, 11월 16일을 목표로 한다.

'Jyoka'의 가격은 얼마인가?

정가는 세금 포함 3850엔이며, 출시 후 1개월간 할인 판매가 진행된다.

'Jyoka'는 어떤 게임인가?

16세기 센고쿠 시대의 지역 영주가 되어 성곽 마을을 건설하고 방어전과 공성전을 치르며 통일을 목표로 하는 전략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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