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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림 디자이너, ESO가 엘더스크롤 팬들 붙잡아 뒀다

커트 쿨만은 엘더스크롤 온라인이 팬들을 계속 붙잡아 둔 것이 스카이림이 뉴 베가스식 스핀오프를 받지 못한 이유 중 하나라고 말했다.

스카이림 공동 리드 디자이너이자 20년 경력의 베데스다 베테랑인 커트 쿨만이 엘더스크롤 온라인(ESO)이 엘더스크롤 팬들을 계속 붙잡아 둔 결과, 스카이림이 폴아웃: 뉴 베가스와 같은 스핀오프를 받지 못한 이유 중 하나가 됐다고 밝혔다. 유로게이머가 보도했다.

쿨만은 ESO가 엘더스크롤 팬들을 만족시키는 역할을 했고, 그 덕분에 베데스다가 다른 프로젝트에 집중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폴아웃: 뉴 베가스의 인기와 호평이 베데스다와 옵시디언 엔터테인먼트 사이에 라이벌 관계라는 인식을 만들었다고도 말했다. 또한 토드 하워드가 엘더스크롤 시리즈를 매우 아낀다고 덧붙였다.

옵시디언의 새 폴아웃과 엘더스크롤 6

최근 옵시디언이 베데스다와 협력해 새로운 폴아웃 게임 작업을 시작한 것이 확인됐다. 옵시디언은 최근 조직 개편으로 베데스다 산하로 완전히 편입됐다.

한편 젠imax 온라인 스튜디오의 대규모 감원으로 엘더스크롤 온라인의 향후 추가 콘텐츠 규모가 달라졌다. 엘더스크롤 6는 여전히 개발 중이며 공개된 출시 목표는 없다.

한눈에 보기

스카이림이 뉴 베가스 같은 스핀오프를 받지 못한 이유는?

커트 쿨만에 따르면 엘더스크롤 온라인이 엘더스크롤 팬들을 계속 붙잡아 둔 것이 이유 중 하나다.

엘더스크롤 6 출시일은?

엘더스크롤 6는 여전히 개발 중이며 공개된 출시 목표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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