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가, '소닉 레이싱: 크로스월즈'에 세가 콘솔 팩과 듀얼 모드 추가
제네시스·새턴·드림캐스트를 본뜬 차량 3종과 1대1 레이스 모드가 공개됐다. 세가가 플레이스테이션 블로그를 통해 세부 내용을 설명했다.
세가가 '소닉 레이싱: 크로스월즈'에 세가 콘솔 팩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이 팩에는 세가 제네시스와 세가 새턴, 드림캐스트를 본뜬 차량이 포함된다. 함께 새로운 듀얼 모드도 도입된다. 기존 12인 레이스 대신 1대1로 겨루는 방식이다.
드림캐스트를 모티프로 한 차량은 당시 실제 참고 자료를 바탕으로 콘솔의 비주얼 메모리 유닛(VMU)을 재현했다. 세가는 제네시스 타워 디자인을 완성하기까지 상당한 시행착오가 필요했다고 설명했다.
개발팀은 플레이스테이션 블로그 게시물에서 콘솔 차량 제작 과정을 소개했다. 이번 소식은 게임스팟이 전했다.
'소닉 레이싱: 크로스월즈'는 2025년 출시된 이후 첫 1년 동안 여러 콘텐츠가 더해졌다. 앞서 '신세기 에반게리온'과의 컬래버레이션도 예고된 바 있다.
게임은 현재 PC로 즐길 수 있으며, Fanatical에서 22달러에 판매 중이다.
한눈에 보기
세가 콘솔 팩에는 어떤 차량이 들어가나?
세가 제네시스, 세가 새턴, 드림캐스트를 본뜬 차량이 포함된다. 드림캐스트 차량은 비주얼 메모리 유닛(VMU)을 재현했다.
듀얼 모드는 무엇인가?
기존 12인 레이스 대신 1대1로 겨루는 경기 방식이다.
'소닉 레이싱: 크로스월즈'는 어디서 살 수 있나?
현재 PC로 즐길 수 있으며 Fanatical에서 22달러에 판매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