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테일즈위버' 2027년 상반기까지 로드맵 공개
오는 11월 26일 루비코나 지역에 싱글 보스 콘텐츠가 추가되고, 2027년 1분기에는 밸런스 패치가 적용된다.
넥슨이 '테일즈위버'의 2026년 4분기부터 2027년 상반기까지의 중장기 업데이트 로드맵을 공개했다고 게임메카가 보도했다.
가장 먼저 오는 11월 26일 루비코나 지역에 싱글 보스 콘텐츠 '감정 격리실'이 추가된다. 이어 2027년 1분기에는 시전 중 딜레이를 줄이는 패시브를 중심으로 한 밸런스 패치가 적용될 예정이다.
같은 시기 클럽 경쟁 콘텐츠인 '어밴던로드 쟁탈전'의 보상과 성장 구조, 미션 등이 개편된다. 캐릭터 리뉴얼 전후로 스킬 이펙트를 선택할 수 있는 기능도 도입된다.
2027년 2분기에는 아이템 기반 방식을 대체하는 새로운 버프 시스템이 추가되며, 마을에 있는 동안에는 버프 지속 시간이 줄어들지 않는다.
버닝 러시 이벤트는 12월 17일까지
성장 지원 이벤트 '버닝 러시'는 12월 17일까지 진행된다. 참여 캐릭터에는 경험치 1,000%와 이동 속도 +10이 적용된다.
한편 이번 로드맵 발표에서는 '테일즈위버'가 서비스 23년 차를 맞았다는 점도 언급됐다.
한눈에 보기
'테일즈위버' 신규 보스 콘텐츠는 언제 추가되나?
2026년 11월 26일 루비코나 지역에 싱글 보스 콘텐츠 '감정 격리실'이 추가된다.
'버닝 러시' 이벤트는 언제까지인가?
12월 17일까지 진행되며, 참여 캐릭터에 경험치 1,000%와 이동 속도 +10이 적용된다.
새 버프 시스템은 언제 도입되나?
2027년 2분기에 아이템 기반 방식을 대체하는 버프 시스템이 도입되며, 마을에 있는 동안 버프 지속 시간이 줄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