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소프트웨어, '더 더스크블러즈' 2027년으로 연기
네트워크 테스트에서 호평받은 콘셉트를 더 높은 수준으로 구현하기 위해 최종 조정 기간을 두기로 했다.
프롬소프트웨어가 닌텐도 스위치 2용 신작 ‘더 더스크블러즈’의 출시 시점을 2026년에서 2027년으로 변경했다고 4gamer.net이 보도했다.
회사는 연기 이유로 게임 규칙과 밸런스의 최종 조정 기간을 꼽았다. 네트워크 테스트에서 좋은 반응을 얻은 콘셉트를 더 높은 수준으로 실현하기 위한 결정이라는 설명이다.
‘더 더스크블러즈’는 미야자키 히데타카가 감독을 맡은 완전 신작이다. 최대 8명이 참여하는 PvPvE 타이틀로, 플레이어는 ‘혈족’ 캐릭터를 조작해 4단계로 진행되는 ‘황혼의 전투’에 참가한다.
8월 네트워크 테스트 후 조정 결정
프롬소프트웨어는 2026년 8월 21일부터 24일까지 ‘더 더스크블러즈’ 네트워크 테스트를 진행했다. 테스트에 앞서 미디어 대상 체험 행사도 열렸다.
한눈에 보기
‘더 더스크블러즈’는 언제 출시되나?
2027년으로 연기됐다. 당초 2026년 출시 예정이었다.
‘더 더스크블러즈’는 어떤 게임인가?
미야자키 히데타카가 감독한 닌텐도 스위치 2용 PvPvE 신작으로, 최대 8명이 ‘혈족’ 캐릭터를 조작해 4단계 ‘황혼의 전투’에 참가한다.
연기 이유는 무엇인가?
게임 규칙과 밸런스의 최종 조정 기간을 두기 위해서다. 네트워크 테스트에서 호평받은 콘셉트를 더 높은 수준으로 구현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