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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스포츠 시뮬레이션 'Track Day: From Street to Circuit' 발표

ECUMASTER와 DRIVE SQUAD가 개발에 협력한 레이싱 게임으로, 중고차 한 대에서 시작해 프로 무대를 노린다.

모터스포츠 시뮬레이션 'Track Day: From Street to Circuit'가 발표됐다. 2026년 10월 27일 4gamer.net이 전한 소식에 따르면, 이 게임은 플레이어가 맨바닥에서 시작해 레이싱 커리어를 쌓아 올리는 것을 다룬다.

플레이어는 중고 양산차와 작은 차고, 넉넉지 않은 예산을 들고 출발해 프로 리그 진입을 목표로 삼는다. 단순한 속도 경쟁만이 아니라 차량 정비와 자금 관리도 중요하게 작용한다. 서스펜션이 손상되면 수리비가 들고, 엔진 출력을 높이면 신뢰성이 떨어질 수 있다.

차고에서는 엔진과 서스펜션, 브레이크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고, 각 경기 카테고리에 맞춰 차량을 세밀하게 세팅할 수 있다. 경기는 서킷 레이싱과 랠리크로스, 드리프트로 구성된다. 아마추어 대회에 참가해 레이싱 라이선스를 취득한 뒤 상위 대회로 올라가는 구조다.

자유 주행과 프리 플레이, 멀티플레이도 포함된다. Steam 스토어 페이지에는 경기와 훈련, 수리, 업그레이드 일정을 캘린더로 관리하는 커리어 시스템이 소개돼 있다.

개발에는 모터스포츠 전자 장비 업체 ECUMASTER와 레이싱 팀 DRIVE SQUAD가 협력했다.

한눈에 보기

'Track Day: From Street to Circuit'는 어디서 플레이할 수 있나?

Steam 스토어 페이지가 공개돼 있으며, 출시일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어떤 경기 종류가 포함되나?

서킷 레이싱과 랠리크로스, 드리프트 경기가 포함된다.

개발에 참여한 회사는 어디인가?

모터스포츠 전자 장비 업체 ECUMASTER와 레이싱 팀 DRIVE SQUAD가 개발에 협력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