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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립와이어 프레젠츠, 인디 퍼블리싱 프로그램 출범…5개 작품 공개

트립와이어 프레젠츠가 소규모 인디 개발사 지원 프로그램을 발표하고 첫 라인업으로 5개 게임을 공개했다.

트립와이어 프레젠츠가 2026년 11월 4일 소규모 인디 개발사들의 게임을 퍼블리싱하는 프로그램을 발표하고, 첫 라인업으로 5개 작품을 공개했다고 게임디벨로퍼닷컴이 보도했다. 이 프로그램은 규모에 맞춘 지원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지원 범위에는 플랫폼 및 스토어프론트 관계 구축, 프로모션 일정 실행, 가격 책정과 세일즈 가이드가 포함된다. 트립와이어 프레젠츠는 이를 통해 소규모 개발팀이 자체적으로 갖추기 어려운 유통·마케팅 역량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첫 라인업은 《The Boss Gangster: Criminal Empire》, 《Starforged Legacy》, 《One-Eyed Likho》, 《Eslabong》, 《Mars Attracts》 등 5개 작품이다. 이 게임들은 트립와이어 인터랙티브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을 통해 공개됐다.

이 가운데 《Mars Attracts》는 영화 '화성 침공'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한 어트랙션 경영 시뮬레이터다. 트립와이어 프레젠츠의 퍼블리싱 디렉터는 브라이언 웨스트다.

모회사와 기존 대표작

트립와이어 인터랙티브는 엠브레이서의 자회사로, 주로 킬링 플로어 시리즈로 알려져 있다. 이 회사는 2020년작 상어 RPG의 속편인 Maneater 2도 최근 발표했으며, 전작은 2000만 명 이상의 플레이어를 기록했다.

한눈에 보기

트립와이어 프레젠츠의 퍼블리싱 프로그램 첫 라인업은 무엇인가?

《The Boss Gangster: Criminal Empire》, 《Starforged Legacy》, 《One-Eyed Likho》, 《Eslabong》, 《Mars Attracts》 등 5개 작품이다.

프로그램은 어떤 지원을 제공하나?

플랫폼 및 스토어프론트 관계, 프로모션 일정 실행, 가격 책정과 세일즈 가이드를 제공한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