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가, PS5·스위치 2용 '투 포인트 호스피탈: 하트풀 컬렉션' 패키지판 출시
기본 게임과 유료 DLC 7종, 무료 업데이트를 모두 담았으며 가격은 4,444엔(세금 포함 4,888엔)이다.
세가가 2026년 11월 6일 PS5와 Switch 2용 '투 포인트 호스피탈: 하트풀 컬렉션' 패키지판 판매를 시작했다고 gamebiz.jp가 보도했다.
이 컬렉션에는 기본 게임 '투 포인트 호스피탈'과 유료 DLC 전체, 무료 업데이트가 포함된다. 수록 DLC는 Bigfoot, Pebberley Island, Close Encounters, Off the Grid, Culture Shock, Stitch in Time, Speedy Recovery 등 7종이다.
가격은 4,444엔(세금 포함 4,888엔)이다. Xbox Series X|S 버전은 디지털로만 출시된다. CERO C(15세 이상 이용가) 등급이며 1인 플레이를 지원한다.
디지털판은 앞서 2026년 9월 16일 출시됐다. 이번 컬렉션은 개발사 Two Point Studios의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기획됐다.
원작 '투 포인트 호스피탈'은 2018년에 처음 출시됐다.
한눈에 보기
'투 포인트 호스피탈: 하트풀 컬렉션' 패키지판은 어느 기종으로 나오나?
PS5와 Switch 2로 출시되며, Xbox Series X|S는 디지털로만 출시된다.
가격은 얼마인가?
4,444엔이며 세금 포함 4,888엔이다.
어떤 DLC가 포함되나?
Bigfoot, Pebberley Island, Close Encounters, Off the Grid, Culture Shock, Stitch in Time, Speedy Recovery 등 유료 DLC 전체와 무료 업데이트가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