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소프트, 크리에이티브 하우스 2를 Massive Entertainment로 사명 변경
유비소프트가 크리에이티브 하우스 2 사업부를 Massive Entertainment로 재편성한다고 발표했다. 크리스토프 하트만이 총괄을 맡는다.
유비소프트가 크리에이티브 하우스 2 사업부를 Massive Entertainment로 사명을 변경한다고 발표했다. 새로운 Massive Entertainment에는 몬트리올, 파리, 스웨덴, 토론토의 개발팀이 포함된다.
새 조직은 톰 클랜시의 디비전, 톰 클랜시의 고스트 리콘, 톰 클랜시의 스프린터 셀, March of Giants, 그리고 새로운 오리지널 IP를 담당한다. 크리스토프 하트만이 Massive Entertainment의 총괄 매니저를 맡는다.
이번 발표는 게임스인더스트리비즈가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Massive Entertainment는 어떤 게임들을 담당하나?
톰 클랜시의 디비전, 톰 클랜시의 고스트 리콘, 톰 클랜시의 스프린터 셀, March of Giants, 그리고 새로운 오리지널 IP를 담당한다.
Massive Entertainment의 총괄은 누구인가?
크리스토프 하트만이 총괄 매니저를 맡는다.
Massive Entertainment에는 어떤 개발팀이 포함되나?
몬트리올, 파리, 스웨덴, 토론토의 개발팀이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