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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소프트, 레드링크스 폐쇄 제안…싱가포르 70명 감원

레드링크스 직원 52명이 해고 대상이며, 유비소프트는 개발 팀을 크리에이티브 하우스로 재편한다고 밝혔다.

유비소프트가 Trials 시리즈를 만든 핀란드 스튜디오 레드링크스의 폐쇄를 제안했다고 발표했다. 이 제안이 실행되면 레드링크스 직원 52명이 해고된다.

유비소프트는 이번 레드링크스 폐쇄 제안이 개발 팀을 크리에이티브 하우스로 재편하는 구조조정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유비소프트는 또 싱가포르 스튜디오를 축소해 70개 직책이 영향을 받는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감원이 향후 제작 수요에 맞춰 스튜디오를 정렬하기 위한 조치라고 덧붙였다.

레드링크스는 2011년 유비소프트에 인수됐다. 2025년에는 유비소프트가 레드링크스 인력의 절반 이상을 감원하고 남은 팀이 모바일 게임에만 집중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싱가포르 스튜디오는 Skull and Bones 개발을 주도했고, 이후 Assassin's Creed Black Flag Resynced를 주도해 출시 첫 2주 만에 350만 장 이상 판매됐다.

한눈에 보기

레드링크스 폐쇄로 몇 명이 해고되나?

제안이 실행되면 레드링크스 직원 52명이 해고된다.

유비소프트 싱가포르는 몇 개 직책이 영향을 받나?

70개 직책이 영향을 받는다.

유비소프트가 이번 조치를 설명한 이유는?

개발 팀을 크리에이티브 하우스로 재편하고, 싱가포르 스튜디오를 향후 제작 수요에 맞추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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