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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브 모라스키, 게임사운드콘서트서 HLX 언급

밸브의 마이크 모라스키가 게임사운드콘 패널에서 HLX에 자체 HDR 버전이 있다고 언급하며 동료의 반응을 이끌어냈다.

밸브의 작곡가 겸 오디오 아티스트 마이크 모라스키가 최근 열린 게임사운드콘(GameSoundCon) 패널에서 HLX에 자체 HDR 버전이 있다고 언급했다고 게임스레이더가 보도했다. 그는 밸브의 개방형·유연형 오디오 엔진 접근법을 주제로 한 패널에 참석했다.

모라스키는 사운드 디자이너 데이비드 파이제, 칼리 나이트와 함께 패널에 나섰다. 질의응답 중 그는 데드락에 자체 HDR 버전이 있다고 말한 뒤, HLX 역시 자체 버전을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발언 직후 파이제는 "잘했어"라고 작게 말하는 듯했고, 이어 해당 그룹은 별도의 1시간짜리 발표가 필요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HLX를 둘러싼 배경

HLX는 수년간 소문이 돌아온 프로젝트로, 밸브가 지난날에도 지나가듯 언급한 바 있다. 모라스키는 하프라이프 시리즈 가운데 공식적으로 《하프라이프: 알릭스》에만 참여했다.

한편 모라스키는 2023년 인터뷰에서 자신이 작업한 "두 편의 하프라이프 게임"을 언급했다가 "아니, 한 편"이라고 정정한 적이 있다.

한눈에 보기

HLX란 무엇인가?

HLX는 수년간 소문이 돌아온 프로젝트로, 이번 게임사운드콘 패널에서 밸브의 마이크 모라스키가 자체 HDR 버전을 갖고 있다고 언급했다.

마이크 모라스키는 하프라이프 시리즈 중 어떤 작품에 참여했나?

그는 공식적으로 《하프라이프: 알릭스》에만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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