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 3분기 영업익 53억원…G-Star서 신작 2종 공개
웹젠이 2026년 3분기 매출 360억원, 영업이익 53억원을 기록했다. 11월 G-Star에서 '디펜스 게임의 폭군이 되었다: LAST STAGE'와 '뮤 테오스'를 선보인다.
웹젠이 2026년 3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오는 11월 G-Star에서 신작 '디펜스 게임의 폭군이 되었다: LAST STAGE'와 '뮤 테오스'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3분기 매출은 360억원, 영업이익은 53억원으로 집계됐다. 해외 매출은 184억원으로 전체의 55%를 차지했다. IP별 매출은 뮤 223억원, 메틴2 77억원, R2 29억원, 샷온라인 9억원 순이다. 3분기 누적 매출은 1134억원, 영업이익은 163억원이다.
G-Star에서는 '디펜스 게임의 폭군이 되었다: LAST STAGE'가 첫 플레이어블 데모를 선보이며, '뮤 테오스'는 티저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언리얼 엔진 5 기반 뮤 IP 신작 '프로젝트 G'도 개발 중이다.
웹젠 김태영 대표는 신작 출시 지연으로 인한 부진을 극복하기 위해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는 실적 반등을 위해 다수의 대형 신작을 준비하고 있다.
한눈에 보기
웹젠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2026년 3분기 매출 360억원, 영업이익 53억원을 기록했다.
G-Star에서 어떤 신작이 공개되나?
'디펜스 게임의 폭군이 되었다: LAST STAGE'가 첫 플레이어블 데모를, '뮤 테오스'가 티저 영상을 공개한다.
프로젝트 G는 무엇인가?
언리얼 엔진 5 기반 뮤 IP 신작으로 개발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