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de Leisure, 인디게임 체험 플랫폼 구축 계획 발표
Wide Leisure가 2026년 10월 27일 인디게임과 이용자를 잇는 플랫폼 구축 계획을 밝혔다. 2027년 봄 Rakuichi Rakuza AEON Mall Kyoto Katsura store에서 실증 실험을 진행한다.
Wide Leisure가 2026년 10월 27일 인디게임과 플레이어를 연결하는 새 플랫폼을 구축하겠다고 발표했다. gamebusiness.jp가 이 계획을 보도했다.
플랫폼은 Rakuichi Rakuza 등 회사가 운영하는 유희 시설을 방문객이 인디게임을 직접 플레이하는 공간으로 활용하는 방식을 담는다.
실증 실험은 2027년 봄 Rakuichi Rakuza AEON Mall Kyoto Katsura store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실험에서는 어떤 타이틀과 연출 방식이 방문객의 관심을 끄는지, 플레이의 재미를 어떻게 전달할지를 살펴본다.
Wide Leisure는 매장에서 얻은 결과를 플랫폼 구축에 반영할 계획이다. 대상 타이틀, 실험 내용, 구체적인 일정 등 세부 사항은 확정되는 대로 공개한다.
한눈에 보기
실증 실험은 언제, 어디서 열리나?
2027년 봄 Rakuichi Rakuza AEON Mall Kyoto Katsura store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어떤 인디게임이 대상인가?
대상 타이틀을 포함한 세부 사항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결정되는 대로 발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