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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오브 레전드: 와일드 리프트, '2026 와일드 라운드: 스매쉬' 11월 21일 개최

라이엇 게임즈가 11월 4일 사전 예약을 열었고, 2,800장의 티켓은 하루 만에 모두 예약됐다. 관람은 무료다.

라이엇 게임즈가 리그 오브 레전드: 와일드 리프트의 글로벌 커뮤니티 행사 '2026 와일드 라운드: 스매쉬'를 공개하고 11월 4일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고 game.donga.com이 보도했다. 행사는 11월 21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열린다.

이 행사가 한국에서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글로벌 커뮤니티 토너먼트에는 '와일드 와일드 브롤 2026' 우승팀 Neko Gaming이 한국 대표로 출전하며, 크리에이터 이벤트 매치와 개발자 Q&A 세션, 코스플레이어 퍼레이드도 함께 진행된다.

11월 22일에는 프로게이머 '쇼메이커' 허수와 '스매쉬' 신금재가 출전하는 레전드 올스타 매치가 열린다. 가수 정동하와 유튜버 테스터훈이 참여하는 인플루언서 매치도 같은 날 예정됐다.

현장에서는 'POP/STARS'와 'FIRESTARTER'에 맞춰 발을 딛는 리듬 게임 등 K/DA 테마 미니게임 3종을 비롯해 스타일링 존, 와일드 리프트 배틀 존, 포토 부스를 체험할 수 있다. 스탬프 미션을 완료한 방문객에게는 한정 스트링 백과 핀 배지가, 설문 조사 참여자에게는 아칼리 포토카드가 선착순으로 주어진다.

사전 예약은 11월 4일 오후 4시 네이버 예약에서 시작됐고, 티켓 2,800장이 하루 만에 모두 예약됐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취소된 자리는 다시 예약할 수 있다.

행사 배경

리그 오브 레전드: 와일드 리프트는 2020년 리그 오브 레전드의 모바일 버전으로 출시됐으며, 출시 소식은 리그 오브 레전드 10주년 행사에서 처음 공개됐다. 지난 8월에는 '와일드 와일드 브롤 2026' 대회가 열려 Neko Gaming이 우승했다.

한눈에 보기

2026 와일드 라운드: 스매쉬는 언제, 어디서 열리나?

11월 21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열린다.

입장료는 얼마인가?

입장은 무료이며, 11월 4일 네이버 예약으로 열린 사전 예약은 티켓 2,800장이 하루 만에 마감됐다. 취소된 자리는 다시 예약할 수 있다.

현장에서 무엇을 체험할 수 있나?

K/DA 테마 미니게임 3종과 스타일링 존, 와일드 리프트 배틀 존, 포토 부스가 마련되며, 스탬프 미션 완료 시 한정 스트링 백과 핀 배지, 설문 참여 시 아칼리 포토카드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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