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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포에버' 클래스 현대화 않는다

블리자드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포에버'의 클래스를 현대화하지 않겠다고 확인했다. 일부 단순한 클래스에는 새로운 메커니즘을 추가한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포에버'의 클래스를 현대화하지 않겠다고 확인했다. 대신 클래식 시대에 '너무 단순했다'고 평가된 일부 클래스에 새로운 메커니즘을 추가해 깊이를 더할 계획이다. 이 같은 내용은 테크레이더(techradar.com)와의 인터뷰에서 전해졌다.

블리자드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포에버'를 네 가지 설계 원칙에 집중해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회적 경험을 육성하고 보호할 것, 접근하기 쉽고 친숙할 것, 세계를 주인공으로 삼을 것, 목적지보다 여정을 중시할 것 등이다.

이중 전문화(Dual Specialization)를 넘어서는 계획은 현재 없다고 블리자드는 설명했다. 클래스 변경 사항은 조금씩 적용하는 대신 묶음으로 적용할 방침이다.

출시 후 첫 6개월 동안은 잦은 밸런스 조정이 예상된다. 초기에는 주 1회 빈도로 조정이 이뤄질 전망이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포에버'는 오는 11월 4일 출시된다.

한편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는 그간 일반 서버와 클래식 서버 모두에서 수많은 클래스 및 밸런스 변경을 거쳐 왔다. 베타에서는 매시간 첫 재특성 비용이 일시적으로 저렴하게 책정되어 있다.

한눈에 보기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포에버'는 언제 출시되나요?

블리자드에 따르면 11월 4일 출시된다.

클래스가 현대화되나요?

아니다. 블리자드는 클래스를 현대화하지 않겠다고 확인했으며, 일부 단순한 클래스에 새로운 메커니즘을 추가해 깊이를 더할 계획이다.

이중 전문화를 넘어서는 확장 계획이 있나요?

블리자드는 이중 전문화를 넘어설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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