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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박스, 게임 출시 절차 간소화 추진…CTO "곧 세부 내용 공개"

스콧 반 블리엣 엑스박스 CTO가 게임을 엑스박스로 가져오는 과정을 더 쉽게 만들겠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내용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엑스박스가 개발자들이 자사 플랫폼에 게임을 출시하는 과정을 간소화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스콧 반 블리엣 엑스박스 최고기술책임자(CTO)가 X를 통해 밝혔다. 반 블리엣은 엑스박스가 게임을 플랫폼에 가져오는 일이 더 쉬워야 한다는 개발자들의 피드백을 듣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엑스박스가 개발자들을 위한 기획(concept) 및 퍼블리싱 절차를 단순화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구체적인 내용은 곧 공유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발언은 윈도우센트럴(windowscentral.com)이 보도했다.

배경

앞서 엑스박스는 플레이팹(PlayFab)용 파운데이션 모드를 도입해 멀티플레이어 로비 인프라 등 백엔드 서비스를 개발자들에게 무료로 제공한 바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개발자들이 엑스박스 개발 환경에서 약 30분 만에 작업을 시작할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엑스박스가 어떤 절차를 간소화하나요?

스콧 반 블리엣 CTO에 따르면 엑스박스는 개발자들을 위한 기획 및 퍼블리싱 절차를 단순화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구체적인 내용은 언제 공개되나요?

반 블리엣은 세부 내용을 곧 공유할 것이라고 밝혔지만, 구체적인 일정은 제시되지 않았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