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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젤다의 전설' 40주년 트레이딩 카드 박스 아트 공개

파니니와 협업한 'The Legend of Zelda: Master Collection'으로, 가격과 카드 수, 출시일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닌텐도가 'The Legend of Zelda: Master Collection'의 박스 아트를 공개했다. 이 컬렉션은 닌텐도가 이탈리아 기업 파니니(Panini)와 협업해 만든 트레이딩 카드 컬렉션이다.

이번 컬렉션은 '젤다의 전설' 시리즈 40주년을 기념한다. 원작 'The Legend of Zelda'부터 '젤다의 전설 지혜의 투영'까지 거의 모든 메인 넘버링 작품의 아트를 담았다. 카드 목록에는 'Oracle of Seasons'와 'Oracle of Ages'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닌텐도와 파니니 모두 가격과 카드 수, 출시일은 아직 밝히지 않았다.

함께 예고된 리메이크

'젤다의 전설' 시리즈는 1986년 2월 닌텐도가 첫 작품을 선보인 이후 이어져 왔다. 2024년에는 '젤다의 전설 지혜의 투영'이 출시됐다.

닌텐도는 2026년 'The Legend of Zelda: Ocarina of Time Remake'를 닌텐도 스위치 2로 2026년 11월 5일에 출시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실사 영화 'The Legend of Zelda'는 2027년 4월 30일 개봉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The Legend of Zelda: Master Collection'은 무엇인가?

닌텐도가 파니니와 협업해 만든 트레이딩 카드 컬렉션으로, 시리즈 40주년을 기념해 원작부터 '젤다의 전설 지혜의 투영'까지의 아트를 담았다.

가격과 출시일은 정해졌나?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닌텐도와 파니니 모두 가격, 카드 수, 출시일을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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