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다의 전설 티어스 오브 더 킹덤, PC 네이티브 포트로 재컴파일
모더 NotRexed가 젤다의 전설 티어스 오브 더 킹덤을 PC 네이티브 포트로 재컴파일했으며, 완성까지 2~4주가 걸릴 것으로 추정했다.
모더이자 Wasm.rip의 공동 소유자인 NotRexed가 젤다의 전설 티어스 오브 더 킹덤을 PC 네이티브 포트로 재컴파일했다고 wccftech.com이 보도했다.
NotRexed가 X에 공유한 스크린샷에 따르면, 이 포트는 GeForce RTX 4060 Ti GPU에서 32 FPS에서 59 FPS 사이로 구동된다. NotRexed는 현재 포트가 '느리다'고 표현하면서도 개발 기간이 이틀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NotRexed는 포트가 완성되기까지 2~4주가 걸릴 것으로 추정했다. 또한 공개적으로 공유될 경우 닌텐도가 DMCA 삭제 요청을 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과거 재컴파일 프로젝트
NotRexed가 속한 Wasm.rip은 이전에 Among Us, Cuphead, Stardew Valley, Lethal Company 등의 게임을 재컴파일한 바 있다. 젤다의 전설 티어스 오브 더 킹덤은 2023년 닌텐도 스위치로 출시됐으며, 이후 강화된 닌텐도 스위치 2 버전으로도 선보였다.
이와 유사한 재컴파일 프로젝트로는 Super Smash Bros. Melee, God of War 3 Remastered, Bloodborne 등이 있다. 한편 젤다의 전설 꿈꾸는 섬은 이 보도 하루 전 PC 네이티브 포트로 재컴파일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젤다의 전설 티어스 오브 더 킹덤 PC 포트는 언제 완성되나?
NotRexed는 포트 완성까지 2~4주가 걸릴 것으로 추정했다.
PC 포트의 성능은 어느 정도인가?
NotRexed가 공유한 스크린샷에 따르면 GeForce RTX 4060 Ti GPU에서 32 FPS에서 59 FPS 사이로 구동된다.
이 PC 포트가 공개적으로 배포될 수 있나?
NotRexed는 공개적으로 공유될 경우 닌텐도가 DMCA 삭제 요청을 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