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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의 거짓말' 6회, 평균 9.9%로 자체 최고 시청률

지난 10월 25일 방송된 tvN '100일의 거짓말' 6회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수도권 기준 평균 9.9%, 최고 10.7%를 기록했다.

tvN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6회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새로 썼다. 지난 10월 25일 방송된 6회는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수도권 기준 평균 9.9%, 최고 10.7%를 기록했다고 joynews24가 보도했다.

7회는 오는 10월 31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일본어 대사 준비에 공들인 배우들

이번 작품에는 일본어 연기가 중요한 비중을 차지한다. 김유정은 촬영 전 약 5개월 동안 하루 세 가지 수업을 들으며 일본어를 공부했고, 박진영은 올해 2월부터 촬영이 모두 끝날 때까지 일본어 대본 연습을 이어갔다.

진선규는 교토에서 약 2개월간 머물며 오전에는 일본어 회화를, 오후에는 드라마 대사를 공부했고 주 2회 화상 수업도 받았다. 이무생은 지난겨울 첫 수업 전에 일본어 대사를 거의 다 외운 것으로 전해졌다.

배우들은 12부작 전체의 일본어 대사를 외운 뒤 첫 촬영에 들어갔다.

한눈에 보기

'100일의 거짓말' 7회는 언제 방송되나?

10월 31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6회 시청률은 얼마였나?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수도권 기준 평균 9.9%, 최고 10.7%를 기록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