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의 거짓말', 8회 앞두고 박진영·김유정 스틸 공개
tvN은 11월 1일 방송되는 8회를 앞두고 이가경과 김태웅이 함께한 밤 이후의 모습을 담은 스틸을 공개했다.
tvN이 20주년 특별기획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의 8회 방송을 앞두고 새 스틸을 공개했다. 8회는 2026년 11월 1일 방송된다.
공개된 스틸에는 뜻밖의 하룻밤을 함께 보낸 뒤 팽팽한 분위기로 마주한 이가경(김유정)과 김태웅(박진영)의 모습이 담겼다. 김태웅은 두 사람이 처음 만났을 때 이가경이 지갑에서 훔쳤던 전당표를 손에 들고 있다.
8회에서는 김태웅이 희원에서 유필립(이무생)과 일대일로 맞붙는 장면이 그려진다. 기송관 개관 연회를 앞두고 구국단은 또 다른 작전을 시작한다.
앞서 두 사람은 퇴근 후 술자리에서 가까워졌고, 김태웅은 이가경에게 자신의 조선 이름을 밝혔다. 이번 회차의 전개는 joynews24.com이 전했다.
한눈에 보기
'100일의 거짓말' 8회는 언제 방송되나?
2026년 11월 1일 tvN에서 방송된다.
8회에서 김태웅과 대립하는 인물은 누구인가?
김태웅이 희원에서 유필립(이무생)과 일대일로 맞붙는다.